김윤수 집사님(김원영 집사님 아내)이 갑자기 원인모를 병에 걸려 한때 생명까지 위독했었습니다. 임신 6개월인 상태였습니다. 아이는 결국 유산되었습니다. 몇 번은 위기가 있었지만,지금은 많이 회복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여전히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지금도 중환자실도 아닌 특중환자실(CCU)에 있기 때문입니다.
김윤수 집사의 빠른 완쾌를 위해 (어떤 후유증도 없이 완전히 회복되도록) 기도바랍니다.
또한 김원영 집사님 가정(가형,무형)에 하나님의 특별한 위로와 보호가 있도록 기도바랍니다.